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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FT(대체 불가능 토큰) 뜻과 정의

요즘 NFT(Non-fungible token) 대체 불가능 토큰에 대해 들어 보셨을 겁니다.

주식을 비롯해 코인 열풍이 불면서 블록체인에 대한 관심도가 높아졌는데요. 이에 기반하는 NFT 또한 돈이 되기 때문에

IT 분야부터 미술품까지 다양하게 사용되고 있습니다.

그럼 NFT에 대해 자세히 알아보겠습니다.

 

 

NFT의 정의

'대체 불가능한 토큰(Non-Fungible Token)'이라는 뜻으로, 희소성을 갖는 디지털 자산을 대표하는 토큰을 말합니다. 

NFT는 블록체인 기술을 활용하지만, 기존의 가상자산과 달리 디지털 자산에 별도의 고유한 인식 값을 부여하고 있어 상호 교환이 불가능하다는 특징이 있습니다.

블록체인의 토큰을 다른 토큰으로 대체하는 것이 불가능한 가장 자산을 말하며, 이는 자산 소유권을 명확히 함으로써 게임, 예술품, 부동산 등의 기존 자산을 디지털 토큰화 하는 수단입니다.

 

NFT 활용사례

 

최근 실 활용 사례를 보면 아직까지는 예술품에 집중되어 있으며 NFT 경매에 관심이 집중됐다는 점이 각종 수치로 증명됐습니다.

 

비플의 ‘에브리 데이즈:첫 5000일’이 6900만 달러를 기록하며 시장의 문을 연 뒤 같은 작가의 ‘휴먼 원’이 2898만 5000달러(약 345억 원)에, 앤디 워홀의 1987년작 ‘무제:캠벨 수프 깡통’ 그림 파일이 117만 달러(약 14억 원)에 낙찰됐습니다.

 

비플의 '에브리데이즈:첫 5000일'

 

NFT의 전망

 

현재 예술품이나 미술품 거래와 저작권 보호 등의 관점에서 활용되고 있지만, 더 나아가 미래에는 금융서비스를 제공할 수도 있게 됩니다.

NFT의 미래 기술적 가치는 충분하고, 또 다른 세상을 이룰 만큼 상당한 경제적 영향을 미칠 것으로 전망되며 게임에서 뿐만 아니라 가상현실인 메타버스에서도 가히 디지털 가상화폐로 쓰이게 될 날이 머지않은 것 같습니다.

 

아직 어려운 개념이긴 하나 미래적 가치를 보았을 때 계속 공부해야 하는 분야인 것은 확실한 것 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