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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외 입국자 10일간 자가격리 의무화

현재 전 세계적으로 오미크론이 우세종이 된 지금 여전히 우리나라로 유입되고 있는 외국인 또는 한국인들이 많은데요.
해외 입국자 자가격리에 대해 알아보겠습니다.

 

alt="공항"


정부는 지난 12월 3일부터 오미크론 바이러스 변이 유입을 차단하기 위해 해외 입국자 자가격리 면제를 해제하였습니다.
백신을 맞았다 하더라도 누구나 할 것 없이 격리 대상이 됩니다.

 

처음 2주간 시행했던 것이 3주 더 연장되어 1월 6일까지 시행되며 자가격리 대상자들은 입국 전후로 총 3회 입국 전, 입국 후 1일 차, 격리 해제전 pcr 검사도 받아야 합니다.

 

alt="백신-약병"


외국인은 즉시 생활시설에 격리되지만 내국인이나 장기체류 외국인은 앱만 설치하고 기관이 일일이 감시하지 못한다는 문제점들이 제기되고 있습니다.

6일 이후에 어떻게 될지는 오미크론의 확산세에 따라 달라지겠지만 무턱대고 자가격리만 할게 아니라 추후 관리가 제대로 되어야 하는 게 시급한 것 같습니다.